센트온, 라스커머스와 신제품 아로마 디퓨저 공동개발
입력 2020.01.13 09:58 수정 2020.01.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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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향기 시장의 규모는 매년 약 10% 이상 성장해 올해 3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 가운데 향기 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대표 유정연)이 유통업체(라스커머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아로마 디퓨저 ‘레나스(LENAS)’ 5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레나스(LENAS)’는 2030여성을 대표하는 가상 인물 ‘레나(LENA)’의 이름과 소유격 (‘S)의 합성어로, 일상 속 레나가 원하는 열정, 자유, 편안함, 휴식, 재충전 등 5가지 요소에서 모티브를 얻어 향으로 구현한 제품으로 라스커머스의 고유 브랜드이다.

센트온 유정연대표는 “고품격 에센셜 오일로 블렌딩한 프리미엄 라인의 ‘레나스’는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향취는 물론 깊고 풍성한 발향을 통해 풍부한 향이 오래 지속되는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힐링 아로마’(Healing Aroma) ▲‘네온 라임’(Neon Lime) ▲‘화이트 타임’(White Thyme) ▲‘옐로우 데이지’(Yellow Daisy) ▲‘블루 코스트’(Blue Coast) 5 종으로 구성했다.

유 대표는 “‘힐링 아로마’(Healing Aroma)는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특허 받은 기능성 향기로, 울창한 숲이 내뿜는 활기참, 불어오는 바람과 하늘의 청량함, 탁 트인 산 정상의 상쾌한 공기를 느낄 수 있게 한다. 신상품 5종 모두 새로 제정된 법규인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신고 등록을 마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이라고 밝혔다.

국내 향기마케팅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센트온은 최고의 향기와 서비스 전문성을 보유한 대한민국 프리미엄 종합 향기 솔루션 기업이다.

약 2,000여개의 향기 라이브러리와 빅데이터 보유하고 있는 이 회사는 세계 최고의 향기마케팅 기업인 센트에어, 에코미스트 사와 독점 제휴 및 자체 기업부설연구소(R&D)센터 보유 등 국내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국내 '향기 산업'의 성장세가 예사롭지 않다. 저녁이 있는 삶 등이 강조되고 있는 사회적 흐름에 '휴식'의 중요성이 더 강조되면서 주목받을 새로운 힐링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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