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산균 시장 여전히 성장 중
소재별 시장규모 1위 6,150억엔
입력 2019.12.19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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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기능식품업계 전문지 ‘헬스라이프비즈니스’는 2018년도 소재별 시장규모 랭킹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1위는 ‘유산균·비피더스균’으로 전년대비 신장을 이어가 6,150억엔을 기록했다. 유산균시장은 요쿠르트 등 건강소구의 일반식품을 포함 대기업의 진출로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위는 GABA, BCA 등의 ‘아미노산’으로 기능성표시식품의 관여성분으로 이용되어 혈압, 항스트레스, 수면, 피로 등의 시장을 형성한 동시에, 스포츠를 대표하는 소재의 하나로서 스포츠뉴트리션 및 고령자의 근력향상 등에 이용이 증가하여 시장규모는 2,500억엔으로 성장했다.

3위는 680억엔의 ‘난소화성 덱스트린’. 1, 2위와는 많은 격차를 보였다.

이밖에 4위는 ‘대맥약엽’ 5위는 ‘콜라겐’ 순으로 전년대비 모두 성장하여 600억엔을 넘어섰다.

한편, ‘유단백(10위, 380억엔)’은 프로테인으로서 스포츠뉴트리션 소재로서 신장했다. 또, ‘루테인(18위 250억엔)’은 아이케어 관련 기능성표시식품 및 블루라이트 대응 상품에 채용되면서 시장규모가 매년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프룬’ ‘글루코사민’ ‘흑초’ ‘로얄제리’ ‘식물발효엑스’ ‘핵산’ ‘울금’ ‘프로폴리스’ ‘클로렐라’ 는 전년에 이어 시장규모가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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