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한국화장품 홍보관’ 설립 추진 가시화
식약처-화장품업계 관계자 실행방안 논의
입력 2016.05.25 15:00 수정 2016.05.2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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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와 화장품업계가 이란 화장품 시장 진출방안을 논의했다.

권오상 식품의약품안전처 화장품정책과장은 5월 24일 대한화장품협회 회의실에서 화장품업계 관계자들과 만나 이란 화장품 수출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달 초 우리 대통령 방문기간 중 양국이 협의한 이란 내 ‘한국화장품 홍보관’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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