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EstroG®)’이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유사 효과가 있는 헬스케어 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백수오와 유사하게 생긴 '이엽우피소'를 사용한 제품들이 시중에 유통되면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을 제조, 판매하는 내츄럴엔도텍(대표이사 김재수)이 제품 구입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내츄럴엔도텍은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유사 효과가 있는 갱년기 여성 건강 증진 기능성 제품을 구입하려면 제품 포장에 식약처 기능성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EstroG®)' 문구와 식약처에서 허가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는지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일부 업체에서 판매하고 있는 환, 분말, 즙 형태의 백수오 제품들은 식약처의 기능성 인정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 식품들이 대다수이며, 특히 이들 제품은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제품들이 많다고 주장했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최근 잇달아 신문과 방송에서 국내에서는 식품 원료로 사용이 허가되지 않은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가 사용되고 있다는 보도를 다루면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에도 이엽우피소가 들어 있는 건 아닌지 염려하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종종 있다”며 “안심하고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구입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회사가 개발해 판매 중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한국 식약처 뿐 아니라 미국 FDA와 캐나다 식약청에서 승인,허가를 받고 30여개 국가에서 인허가가 추진되고 있는 헬스케어 신소재로, 진품 백수오 수급을 위해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전량 구매하고 있으며 철저한 표준화 제조공정과 우수제조시설을 통해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2 | [포토]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 바이오코리아 2026 개막 |
| 3 | 첨단바이오 제품화 병목 풀릴까…식약처, ‘Bio Rise-Up’ 본격 가동 |
| 4 | 지아이이노베이션,차세대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GI-214’ 특허 출원 |
| 5 | "과다 의료이용, 진료 단계서 막는다"…심평원, 실시간 관리 도입 |
| 6 | 지분 쪼개기·교차 거래 꼼수 막아라… 의료기기 유통 현장의 매서운 지적들 |
| 7 | 삼성바이오에피스, 중국 바이오 혁신센터와 연구 협력 추진 |
| 8 | 차바이오텍,판교 제2테크노밸리 CGB 대규모 ‘K-Bio CIC’ 구축…2026년 가동 |
| 9 | SK바사, 171억 규모 자사주 매입 통해 임직원 대상 ‘RSU’ 제도 도입 |
| 10 | 아이오니스 "RNA 치료제, 마지막 퍼즐 ‘독성’ 해법 찾았다…RNA 신약 새 시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EstroG®)’이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유사 효과가 있는 헬스케어 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백수오와 유사하게 생긴 '이엽우피소'를 사용한 제품들이 시중에 유통되면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을 제조, 판매하는 내츄럴엔도텍(대표이사 김재수)이 제품 구입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내츄럴엔도텍은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 유사 효과가 있는 갱년기 여성 건강 증진 기능성 제품을 구입하려면 제품 포장에 식약처 기능성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EstroG®)' 문구와 식약처에서 허가한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마크'가 있는지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또 일부 업체에서 판매하고 있는 환, 분말, 즙 형태의 백수오 제품들은 식약처의 기능성 인정을 받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 식품들이 대다수이며, 특히 이들 제품은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제품들이 많다고 주장했다.
내츄럴엔도텍 관계자는 “최근 잇달아 신문과 방송에서 국내에서는 식품 원료로 사용이 허가되지 않은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가 사용되고 있다는 보도를 다루면서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에도 이엽우피소가 들어 있는 건 아닌지 염려하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종종 있다”며 “안심하고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구입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회사가 개발해 판매 중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한국 식약처 뿐 아니라 미국 FDA와 캐나다 식약청에서 승인,허가를 받고 30여개 국가에서 인허가가 추진되고 있는 헬스케어 신소재로, 진품 백수오 수급을 위해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전량 구매하고 있으며 철저한 표준화 제조공정과 우수제조시설을 통해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