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여개 품목 공급하는 용기 제조 선두주자
김연식 세창프라스틱 대표이사 "만족·신뢰 높은 제품공급 최선"
입력 2013.11.12 12:42 수정 2013.11.1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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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만한 용기는 다 있다."

경기도 화성 향남공단 인근에 위치한 세창프라스틱㈜은 제약·식품업계에서 알만한 관계자는 다 아는 용기 전문 제조업체다. 지난 1992년 처음 창립한 이래 2001년 경기도 화성시 향남공단 지금의 위치에 생산시설을 신축 이전하면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김연식 세창프라스틱 대표이사.

안전캡 분야에서 다수의 실용신안등록을 갖고 있으며, 제조 설비에도 품질경영과 환경경영과 관련한 ISO 9001과 ISO14001 시스템에 대한 동시 인증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

특히 모든 사출기에 무인 자동화시설을 완벽하게 구축해 가동하고 있으며, GMP 시설에 준하는 공장 환경과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김연식 세창프라스틱㈜ 대표이사는 "국내외 500여 업체를 대상으로 300여개 품목을 생산, 공급하고 있는 제약·식품 용기 제조업계의 선두 주자"라고 회사를 소개하면서 "최고의 품질로 만족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관리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세창프라스틱㈜은 의약품이나 건강식품, 화장품 용기를 비롯해 캡슐이나 환, 분말, 타블렛 등 다양한 용도의 제품을 수용할 수 있는 '원 터치 타입' 용기를 생산하고 있다. 또, 어린이 보호용 밀폐 용기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고품질의 제품 공급을 위해 세창프라스틱이 갖추고 있는 제조설비만해도 규모가 적지않다. 4,898㎡의 대지, 2,500㎡ 규모 생산시설에 사출기를 비롯한 주장비 20대와 분쇄기와 믹서 등 30여대의 부대설비를 운영하고 있다.

대규모 설비를 바탕으로 금박이나 금속을 이용한 고부가가치 제품에 적용 가능한 플라스틱 용기와 함께 가볍고 깨질 우려가 거의 없는 PET 타입 제품도 생산하고 있다. 이미 보편화되고 있는 개봉확인 기능이 있는 스크루 타입의 제품은 물론, 방습제를 캡 내부에 적용한 제품도 동시에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럽이나 가글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규격의 액체 전용 용기와 함께 스프레이나 펌프용 제품도 공급중이다.


김연식 대표이사는 "지난 2006년부터 장비를 도입해 완전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면서 "쾌적한 환경에서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해, 빠르고 신속하게 공급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 대표이사는 "공정불량율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고객의 불만을 제로화하는데도 집중하고 있다"면서 "시스템을 통한 품질혁신으로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앞으로도 힘을 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031)354-8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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