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햄이 파워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쿠킹클래스(Cooking class)를 열어 화제다.
롯데햄은 요리연구가 이보은씨의 쿠킹스튜디오 ‘쿡피아’에서 22, 23 양일간 쿠킹클래스를 열었다.
행사는 요리연구가 이보은씨가 롯데햄 제품을 이용해 직접 개발한 메뉴를 파워블로거들과 공유하고 함께 요리, 시식해보는 자리였다.
이날 대표적으로 선보인 메뉴는 롯데햄 신제품 ‘스테이크 인 하우스(STEAK IN HOUSE)’를 활용한 ‘홈 스페셜 스테이크’다. ‘스테이크 인 하우스’는 의성마늘햄과 베이컨의 절묘한 조화가 강점인 고급 베이컨스테이크로 5월 출시된 제품이다.
요리연구가 이보은씨는 성공적인 ‘홈 스페셜 스테이크’를 완성하기 위해 몇 가지 팁을 제시했는데, ‘스테이크 인 하우스’가 맨밥보다 누룽지와 더 잘 어울리며, 사과와 함께 먹으면 소화를 돕고 맛도 좋다는 점이었다.
또한 드레싱이 잘 스며들게 하기 위해 스테이크에 칼집을 내는 것이 좋으며, ‘스테이크 인 하우스’가 기존의 햄과는 육질부터 달라서 인공적인 향이 없고 씹히는 질감이 부드럽다는 전문가적 소견을 밝히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홈 스페셜 스테이크’ 이외에도 롯데햄의 히트상품 ‘의성마늘햄’을 활용한 ‘으깬 감자 샌드구이”를 만들어보는 등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먹음직스런 롯데햄에 요리전문가의 노하우가 더해지자 쿠킹클래스 참가자들은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참가자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맛있다. 유용한 정보로 가득한 실질적인 강의”라 평하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롯데햄에 너무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는 “집에 손님이 오면 꼭 해주고 싶은 음식”이라며 그날의 체험을 다시 실천해볼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롯데햄 측 관계자 역시 “제품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리였다”고 극찬하며 “단순히 프로모션 이벤트라기 보단 제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기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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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햄이 파워블로거들을 대상으로 쿠킹클래스(Cooking class)를 열어 화제다.
롯데햄은 요리연구가 이보은씨의 쿠킹스튜디오 ‘쿡피아’에서 22, 23 양일간 쿠킹클래스를 열었다.
행사는 요리연구가 이보은씨가 롯데햄 제품을 이용해 직접 개발한 메뉴를 파워블로거들과 공유하고 함께 요리, 시식해보는 자리였다.
이날 대표적으로 선보인 메뉴는 롯데햄 신제품 ‘스테이크 인 하우스(STEAK IN HOUSE)’를 활용한 ‘홈 스페셜 스테이크’다. ‘스테이크 인 하우스’는 의성마늘햄과 베이컨의 절묘한 조화가 강점인 고급 베이컨스테이크로 5월 출시된 제품이다.
요리연구가 이보은씨는 성공적인 ‘홈 스페셜 스테이크’를 완성하기 위해 몇 가지 팁을 제시했는데, ‘스테이크 인 하우스’가 맨밥보다 누룽지와 더 잘 어울리며, 사과와 함께 먹으면 소화를 돕고 맛도 좋다는 점이었다.
또한 드레싱이 잘 스며들게 하기 위해 스테이크에 칼집을 내는 것이 좋으며, ‘스테이크 인 하우스’가 기존의 햄과는 육질부터 달라서 인공적인 향이 없고 씹히는 질감이 부드럽다는 전문가적 소견을 밝히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홈 스페셜 스테이크’ 이외에도 롯데햄의 히트상품 ‘의성마늘햄’을 활용한 ‘으깬 감자 샌드구이”를 만들어보는 등 풍성한 시간을 보냈다.
먹음직스런 롯데햄에 요리전문가의 노하우가 더해지자 쿠킹클래스 참가자들은 잠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참가자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맛있다. 유용한 정보로 가득한 실질적인 강의”라 평하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롯데햄에 너무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는 “집에 손님이 오면 꼭 해주고 싶은 음식”이라며 그날의 체험을 다시 실천해볼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롯데햄 측 관계자 역시 “제품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요리였다”고 극찬하며 “단순히 프로모션 이벤트라기 보단 제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기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