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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화장품이 2010년 첫 신제품 ‘허브미투터치 헤어 크림’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옻타지 않는 헤어크림’ ‘새치머리전용’을 컨셉으로 한 이 제품은 암모니아를 사용하지 않고 과산화수소수를 쓰지 않는, 기존 염모제와는 전혀 다른 타입의 순수 허브미 헤어 염색제다.
또 용량이 많아 한번 사용 후 재사용할 수 있으며, 염색전용의 솔 달린 빗으로 부분염색시 편리하게 재염색할 수 있다.
모발 손상이 없고 두피자극도 없는 선명하고 부드러운 남녀공용의 허브미 투터치 헤어크림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전체염색약 시장의 5%정도 옻 타는 분을 위한 미용실 신메뉴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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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에 따르면 ‘옻타지 않는 헤어크림’ ‘새치머리전용’을 컨셉으로 한 이 제품은 암모니아를 사용하지 않고 과산화수소수를 쓰지 않는, 기존 염모제와는 전혀 다른 타입의 순수 허브미 헤어 염색제다.
또 용량이 많아 한번 사용 후 재사용할 수 있으며, 염색전용의 솔 달린 빗으로 부분염색시 편리하게 재염색할 수 있다.
모발 손상이 없고 두피자극도 없는 선명하고 부드러운 남녀공용의 허브미 투터치 헤어크림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전체염색약 시장의 5%정도 옻 타는 분을 위한 미용실 신메뉴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