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활동 본격 시동
간호협회, 추천 활동 관련 주요 경과보고…범국민 추천위 본회의 개최
입력 2019.11.28 08:13 수정 2019.11.2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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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2020년 노벨평화상 추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된다.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위원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지난 11월 25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제3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김황식 추천위원장(전 국무총리), 박지원 국회의원, 황주홍 국회의원, 송귀근 고흥군수, 사단법인 마리안느와 마가렛 이사장 김연준 신부, 이기수 전 고려대학교총장, 삼성경제연구소 손병두 상근고문, 장금상선 정태순 회장,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운동관련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평화상 후보 추천서 작성 및 향후 추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간호협회의 주요 추진 경과로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서명 운동의 100만 명 달성 △세계간호사 대표자회의 및 총회 ICN 홍보 △영국 널싱 나우(Nursing Now) 캠페인 지지 △세계보건기구(WHO) 테드로스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의 적극적인 지지 표명 등이 보고됐다. 

또한 지난 10월 30일 개최한‘2019 간호정책선포식’에 참석한 5만 여명의 추천활동 지지와 10월 31일 진행된‘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위원회 내·외신 기자회견’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날 마리안느 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는 나이팅게일 탄생 200주년이 되는 해인 2020년의 101번째 노벨평화상 후보로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공식 추천하기 위한 추천서 작성을 완료했다. 

간호협회는 앞으로도 소록도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2020년 노벨평화상 추천을 위해 국내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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