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티안재단,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업' 선정
입력 2019.07.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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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티안병원 전경 사진

베스티안재단(이사장 김경식)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업에 선정됐다.

‘일.생활 균형 캠페인(워라밸 Work&Life Balance)‘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하여 근로자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아가기 위한 운동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베스티안재단은 2015년 여성가족부 ‘가족 친화 인증’ 취득을 시작으로 △자동 육아휴직제 운영 △시간선택제 근무 운영 △연차휴가 운영프로세스 전산화를 통한 사용 활성화 등 일과 생활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왔다.

이같은 활동으로 고용노동부로부터 일과 생활 균형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캠페인 참여기업으로 선정됐다.

김경식 이사장은 "일과 삶의 균형은 근로자의 행복감뿐 아니라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에서도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며 "앞으로도 사내 워라밸 문화정착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베스티안재단은 사회복지사업본부에서 화상 환자 후원 및 유아 화상예방교육에 앞장서고 있으며, 산하 의료기관으로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서울병원과 베스티안부산병원, 그리고 중증화상센터를 보유한 베스티안 병원(오송)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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