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비뇨기과 최용선 교수는 “전립선이 커지는 비대증은 암으로 진행하지 않지만 전립선비대증과 암이 함께 나타날 수는 있다”며 “전립선비대증은 조직을 구성하는 정상 세포가 증식해 부피가 커진 것이고, 전립선암은 정상 세포에 변이가 발생해 암세포로 변한 것이다”고 말했다.| 인기기사 | 더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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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비뇨기과 최용선 교수는 “전립선이 커지는 비대증은 암으로 진행하지 않지만 전립선비대증과 암이 함께 나타날 수는 있다”며 “전립선비대증은 조직을 구성하는 정상 세포가 증식해 부피가 커진 것이고, 전립선암은 정상 세포에 변이가 발생해 암세포로 변한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