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스케어, 새 브랜드 ‘지멘스 헬시니어스’
개척정신·엔지니어링 전문지식 강조…법인명은 유지
입력 2016.05.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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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멘스 헬스케어(대표 박현구)는 10일 새로운 브랜드 ‘지멘스 헬시니어스(Siemens Healthineers)’를 발표했다.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헬스케어 산업에서 지멘스의 개척 정신(Pioneering spirit)과 엔지니어링 전문지식(Engineering expertise)을 강조하고 지멘스 헬스케어 조직과 직원들을 표현한다는 설명이다.

지멘스 헬스케어 버나드 몬탁(Bernd Montag) 사장은 “지멘스 헬스케어는 우수한 엔지니어링과 과학 기술의 탁월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병원 의료진들이 우수한 품질과 효율적인 환자 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는 혁신적인 임상 솔루션의 개발에 앞장서 왔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지멘스 헬시니어스’라는 브랜드에 걸맞게 지멘스의 전문지식을 적극 활용하고 보다 광범위한 맞춤형 임상 솔루션을 제공해 고객들의 비즈니스를 총체적으로 지원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새로운 브랜드는 지멘스 헬스케어의 포부를 담았고, 인재경영으로 대표되는 정체성이 잘 드러났다”며 “전 세계 4만5,000명의 지멘스 헬스케어 직원들은 의료진들이 환자들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멘스는 2년 전, 비전 2020 전략의 일환으로 조직을 재편성하며 헬스케어 사업부문을 기업 내의 기업으로서 독립 경영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앞으로도 의료 영상 및 진단 검사 사업부분에서 포트폴리오를 보강하는 한편, 관리 서비스, 컨설팅 및 디지털 서비스와 점차 성장하고 있는 치료 및 분자 진단 시장의 첨단 기술들을 포함해 새로운 서비스를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법인명은 바뀌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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