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 ‘뉴뱅퀴시’,미국 '비수술 최고 바디쉐이핑' 선정
비접촉, 비수술 방식으로 겨울철에도 간편하게 지방층 제거 각광
입력 2015.12.21 11:08 수정 2015.12.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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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전문기업 ㈜원익(대표이사 김종철)은 피부에 접촉하지 않고 간편하게 지방세포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뉴 뱅퀴시’가 미국 미용의료 전문지인 ‘뷰티 와이어 매거진’ (Beauty Wire Magazine)으로부터 2015년 최고의 비수술 바디쉐이핑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뉴 뱅퀴시’를 개발한 ‘BTL 에스테틱’은 미국 10대 에스테틱 회사에 선정됐으며, 피부과 전문의 캐시 리 박사(Dr. Kathy Lee)는 뉴 뱅퀴시를 이용해 ‘비 수술 부문 최고의 바디쉐이핑 결과”에 선정됐다. 이번 '2015년 연말 시상'은 에스테틱 및 성형 분야의 최고 의사들과 업계 전문가들에 의해 결정됐다.
 
캐시 리 박사의 논문은 지방흡입 수술 후 비대칭 후유증을 겪고 있는 61세 여성을 대상으로 ‘뉴 뱅퀴시’를 이용해 비대칭 부위 및 복부 부위 둘레 감소에 있어 해당 환자의 체형에 최적의 결과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됐다.

 

원익에 따르면  ‘뉴 뱅퀴시’는 미국에서 특허를 받은 전 세계 유일한 비접촉식 RF의료기기로 지방세포만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체계적인 몸매관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특히 이 특허 기술은 피부나 근육 등의 주변조직은 보호하면서 지방층에만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시스템을 적용한 것으로,  환자의 피부에는 접촉하지 않으면서도 뚜렷한 둘레 감소와 안전성이 증명돼 미국 FDA 승인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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