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료
제37회 약국경영대상 하늘천온누리약국
제37회 약국경영대상 대상약국으로 춘천 하늘천온누리약국(약사 안병현)이 선정됐다. 약국경영대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후보약국에 대한 현지심사를 진행, 대상을 비롯한 금상 은상 동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약국들을 각각 결정했다. 금상에는 강릉약국(강릉/김순영약사), 은상에는 장생약국(원주/장승학약사), 동상에는 세운약국(춘천/김운희약사)이 각각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플러스약국(강릉/우준기약사), 하나태평양약국(강릉/최태영약사), 삼삼약국(동해/최교영약사), 구곡시장약국(원주/이상봉약사), 새천년약국(춘천/남궁정연 약사) 등 5곳이 선정했다.
이밖에 유명약국(강릉/정자화약사), 명동약국(원주/이희수약사), 동보약국(원주/박재병약사), 한마음약국(원주/강정수약국), 보당약국(원주/박상수약국), 박약국(홍천/박순복약사), 새날약국(춘천/박은주약사) 등 7개 약국이 장려상 약국으로 각각 결정됐다. 본지가 주최하고 강원도 약사회 후원, 유한양행이 협찬한 제37회 약국경영대상은 강원도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차예선을 거친 총 16개약국이 후보약국으로 추천됐다. 수상약국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1월20일(일요일) 12시부터 강원도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운
2011.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