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O기업 1위 성장,의료인 환자에 행복 선사"
MSO(Management Service Organization,병원경영지원사업)이 최근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JHM(대표이사 이만호)이 지난 3월 5일 출범했다.
MSO는 병원의 홍보 회계 행정지원 등과 같은 병원 경영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지원하는 사업으로, 의료인은 진료에만 매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료기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만호 대표는 "특화된 영역으로 자원과 역량을 발휘해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며, “최고의 경영시스템 구축으로 치열해지는 상황을 극복할수 있는 병원경영서비스 전문가 그룹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JHM에 대해 소개하면
-JHM은 병원들의 효율적 경영을 위해 홍보 마케팅 노무 분쟁해결 회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회사입니다.
지난 10년간 국내 의료환경은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의료기관의 폭발적인 성장(20년 사이 1··2차 의료기관 20배 증가)은 경쟁과열로 치달아 많은 의료기관들이 폐업을 할 수 밖에 없는 위기에 직면하고 있죠.
이에 따라 의료기관이 홍보 마케팅, 영업전략 수립 등 경영역할을 해 줄 기업을 모색하고 있지만, 전문적인 경영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곳을 찾기가 쉽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발맞춰 법률 등 각 영역에서 의료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인력들을 필요로 하는 회사를 설립하게 됐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의료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의료계의 고질적 문제점과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전략적 경영방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또 경영을 전문가 그룹에게 맡겨 오직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려고 합니다.
△ 의료 서비스 산업을 어떻게 예상하는지
-박근혜 정부는 보건, 의료산업을 창조경제의 한 축으로 삼아 제약 및 의료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정책 목표를 세웠습니다.
의료서비스 산업은 연구개발 임상실험 제조 등 과정에서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산업과 지속적인 피드백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의약품 의료기기 등을 유통시키는 가치사슬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치사슬 내 산업 간 연관관계를 통해 상호 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특징을 갖췄습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가장 중요한 정책중 하나는 의료 일자리 창출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료산업은 노동 집약도가 매우 높은 분야지만,그렇다고 단순 노동집약도가 높은 것만이 아닙니다.고도의 의료기술진(의사, 간호사)과 행정인력 및 서비스 인력을 필요로 하는 미래 성장동력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의 의료산업도 무한경쟁시대로 진입했고, 우리나라의 성형 피부 척추 치과부문 의료 서비스 경쟁력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부가 헬스케어 분야를 핵심 유망산업으로 지원하고, 기업들도 연구개발 노력을 해 지속적으로 성장했으면 합니다.
△ JHM이 전개하는 사업을 소개하면
-최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이른바 ‘세 번째 화살’인 ‘성장 전략’의 시위를 당기면서 차세대 성장 동력산업에 의료산업을 포함시켰고, 중국은 바이오산업 중심으로 의료서비스 분야를 2015년까지 770조원 규모로 키운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박근혜 정부 역시 제약 및 의료산업을 육성하고 관련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는데 의료산업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Jhm은 의료산업개혁에 대비해 의료산업의 첨병역할을 하고자 현재 로컬병원 위주의 경영컨설팅 및 마케팅 컨설팅, 홍보 컨설팅 위주의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또 국내 병원경영지원회사로, 헬스케어 산업(의료,건강,해외환자 유치) 전반으로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설립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의료기관들이 병원경영지원 서비스를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많은 병원들의 문의가 들어 오고 있습니다. 저희도 최선을 다해 의료진들이 의술에만 집중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원은 의료진들이 의술에만 집중해야 할 공간이며 동시에 환자들에게 최고의 진료를 제공해야 할 공간이기도 합니다. 병원이 환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고 환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때 의료진들은 진정한 만족과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JHM은 의료서비스 경영지원 및 홍보시장에서 보다 전문적인 인력과 정직한 네트워킹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뛰어난 의술을 지닌 의료진들이 비즈니스에서도 성공할 수 있게 협조하는 ‘ The Fixer’ group으로 성장한다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병원경영지원회사 1위로 성장해 의료진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이만호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법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후 대기업에서 법무, 민형사 대응 및 법적조치 업무를 담당했다. crossborderM&A, ㈜유디 등에서도 근무했다.
이권구
201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