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1339번 통해 휴일당번 약국 안내
부산권역응급의료센터와 산·학협동협약 체결
입력 2007.08.28 11:46 수정 2007.08.28 11:5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부산시약(회장 옥태석)은 28일 오전 8시 50분 부산대학교병원 회의실에서 부산권역응급의료센터와 산·학협동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시약사회는 080-081-7000번의 휴무일 근무약국 안내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었으나 이번 협약식을 맺고 1339번을 통해 휴일당번약국 안내를 한다.

옥태석 회장은”부산권역응급의료센터와의 산학협동협약을 통해 종전보다 더 유기적이고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앞으로 약사회는 억울한 환자가 생기지 않게 지원, 협조하여 원활한 응급의료시스템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동헌 부산대학교병원장은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최종 전문응급의료기관으로서 응급환자 진료, 대형재해 등의 발생 시 응급의료 지원, 1339응급의료정보센터 운영, 응급구조사를 비롯한 응급의료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 및 기타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는 권역내의 응급의료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약사회가 1339번의 좋은 취지에 동의해 협조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옥태석 회장, 김외숙 여약사회장, 배효섭 유영진 부회장, 최창욱 총무위원장과 김동헌 부산대학교병원장, 이은경 부산대학교병원 약제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부산시약, 1339번 통해 휴일당번 약국 안내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부산시약, 1339번 통해 휴일당번 약국 안내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