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는 APEC 2025 기간 동안 운영된 한의학 진료 및 홍보부스인 ‘K-한의 헬스케어관’을 찾아온 500여명의 각 국 방문단과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한의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스포츠한의학회와 경상북도한의사회, 경주시한의사회 공동주관으로 마련된 ‘K-한의 헬스케어관’은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선덕광장에 마련된 야외 부스에서 운영됐다.
‘K-한의 헬스케어관’에서 프랑스와 미국, 볼리비아, 타이완, 홍콩 등에서 방문한 외국인 및 내국인 방문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방문자의 98.6%가 ‘만족도 최고(5점 만점에 5점)’를 선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문자들의 치료내용은 ‘침’이 65.1%로 제일 높았으며 추나 수기요법(59.4%)과 한약제제(41.4%)가 그 뒤를 이었고, 진료부위는 ‘근골격’이 79.4%를 차지했으며, ‘내과’ 23.5%, ‘호흡기’ 2%, ‘피부’ 1.6% 순이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한의학 세계화는 이재명 대통령의 K-이니셔티브에 가장 부합하는 정책이며, 2027년에 11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전통의약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데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밝히고 “APEC과 같은 국제행사에 자랑스러운 K-Medi, 대한민국 한의학을 널리 알리는 것은 당연할 뿐 아니라 앞으로 더욱 적극 확대되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APEC에서 한의학 부스가 설치 운영된 것을 두고 비방한 양의계에 대해 “자랑할 것이라고는 세계 최고수준의 항생제 처방률과 끊이지 않는 리베이트 범죄, 국민을 볼모로 한 유구한 의료파업의 역사밖에 없는 양의계가 이제는 나라망신까지 시키고 있다”고 지적하며 “양의계가 세계에 정 자랑하고 알릴 것이 없다면 다음 국제행사에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한의학 홍보를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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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는 APEC 2025 기간 동안 운영된 한의학 진료 및 홍보부스인 ‘K-한의 헬스케어관’을 찾아온 500여명의 각 국 방문단과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한의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스포츠한의학회와 경상북도한의사회, 경주시한의사회 공동주관으로 마련된 ‘K-한의 헬스케어관’은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선덕광장에 마련된 야외 부스에서 운영됐다.
‘K-한의 헬스케어관’에서 프랑스와 미국, 볼리비아, 타이완, 홍콩 등에서 방문한 외국인 및 내국인 방문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방문자의 98.6%가 ‘만족도 최고(5점 만점에 5점)’를 선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문자들의 치료내용은 ‘침’이 65.1%로 제일 높았으며 추나 수기요법(59.4%)과 한약제제(41.4%)가 그 뒤를 이었고, 진료부위는 ‘근골격’이 79.4%를 차지했으며, ‘내과’ 23.5%, ‘호흡기’ 2%, ‘피부’ 1.6% 순이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한의학 세계화는 이재명 대통령의 K-이니셔티브에 가장 부합하는 정책이며, 2027년에 110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 전통의약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데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밝히고 “APEC과 같은 국제행사에 자랑스러운 K-Medi, 대한민국 한의학을 널리 알리는 것은 당연할 뿐 아니라 앞으로 더욱 적극 확대되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APEC에서 한의학 부스가 설치 운영된 것을 두고 비방한 양의계에 대해 “자랑할 것이라고는 세계 최고수준의 항생제 처방률과 끊이지 않는 리베이트 범죄, 국민을 볼모로 한 유구한 의료파업의 역사밖에 없는 양의계가 이제는 나라망신까지 시키고 있다”고 지적하며 “양의계가 세계에 정 자랑하고 알릴 것이 없다면 다음 국제행사에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한의학 홍보를 같이 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