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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은 진씨커 ‘암세포 탐색 검사’를 병원 내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 미국, 일본 등 각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암세포 탐색 검사’는 유전자가위 기술을 적용한 원스톱 암 예방 검진이다. 혈액 단 10mL 만으로 혈액 속 극미량 후천적 암 돌연변이 유전자 조각(ctDNA)을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으로 분석해 암 발생 위험도를 정밀하게 평가한다. 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을 포함해 여성, 남성 각각 11종, 9종의 암 위험도를 평가하는 것은 물론, 실시간으로 암 위험을 탐지할 수 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이번 암세포 탐색 검사 도입을 통해 단순 진단을 넘어, 조기 발견 및 예방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암 발병 위험에 대한 환자 인식을 높이고,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 개입이 가능해짐에 따라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 전략 수립에 기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성혁 진씨커 대표는 “ 이번 도입은 경기 남부 지역 최초 사례로, 암 예방 건강검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진씨커의 암세포 탐색 검사는 기존 DNA 메틸레이션 기반 검사와 달리, 암 관련 돌연변이 유전자를 직접 검출함으로써 99.1%에 이르는 높은 정확도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합리적인 검사 비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조기 암 예방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찬 병원장은 “진씨커의 암세포 탐색 검사는 환자 부담은 줄이면서도 보다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암 위험 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정형화된 검진을 넘어 환자 개개인 유전적 특성과 위험 요인을 고려한 정밀 의료 도입은 앞으로 의료서비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며,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앞으로도 안양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예방의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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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 안양윌스기념병원(병원장 이동찬)은 진씨커 ‘암세포 탐색 검사’를 병원 내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 미국, 일본 등 각국에서 특허를 취득한 ‘암세포 탐색 검사’는 유전자가위 기술을 적용한 원스톱 암 예방 검진이다. 혈액 단 10mL 만으로 혈액 속 극미량 후천적 암 돌연변이 유전자 조각(ctDNA)을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으로 분석해 암 발생 위험도를 정밀하게 평가한다. 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을 포함해 여성, 남성 각각 11종, 9종의 암 위험도를 평가하는 것은 물론, 실시간으로 암 위험을 탐지할 수 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이번 암세포 탐색 검사 도입을 통해 단순 진단을 넘어, 조기 발견 및 예방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특히, 암 발병 위험에 대한 환자 인식을 높이고, 고위험군에 대한 선제적 개입이 가능해짐에 따라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 전략 수립에 기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성혁 진씨커 대표는 “ 이번 도입은 경기 남부 지역 최초 사례로, 암 예방 건강검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진씨커의 암세포 탐색 검사는 기존 DNA 메틸레이션 기반 검사와 달리, 암 관련 돌연변이 유전자를 직접 검출함으로써 99.1%에 이르는 높은 정확도를 제공한다. 앞으로도 합리적인 검사 비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조기 암 예방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찬 병원장은 “진씨커의 암세포 탐색 검사는 환자 부담은 줄이면서도 보다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암 위험 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정형화된 검진을 넘어 환자 개개인 유전적 특성과 위험 요인을 고려한 정밀 의료 도입은 앞으로 의료서비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며,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앞으로도 안양 지역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예방의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