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이 최근 공석이던 약국 담당 부회장에 민필기 약국이사를 19일 임명했다.
대한약사회는 이번 부회장 인선에 대해 기존 약국위원회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회무 연속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신임 민필기 부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약국위원회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전문성이 돋보였다”고 밝히며, “앞으로 회원에게 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임 민필기 부회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경기도약사회 정책이사 및 광명시약사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대한약사회에서는 지난 2년 동안 약국위원회 업무를 중심으로 수급 불안정 의약품 유통 관리 및 안전상비약 제도 개선 등의 회무를 담당해왔다.
한편, 직전 약국담당 정현철 부회장은 지난 14일 제10대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으로 임명돼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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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는 이번 부회장 인선에 대해 기존 약국위원회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회무 연속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최광훈 회장은 “신임 민필기 부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약국위원회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전문성이 돋보였다”고 밝히며, “앞으로 회원에게 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임 민필기 부회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경기도약사회 정책이사 및 광명시약사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대한약사회에서는 지난 2년 동안 약국위원회 업무를 중심으로 수급 불안정 의약품 유통 관리 및 안전상비약 제도 개선 등의 회무를 담당해왔다.
한편, 직전 약국담당 정현철 부회장은 지난 14일 제10대 광주보건환경연구원장으로 임명돼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