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부산시약사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인-안강주·단체-드림 '우승'
입력 2023.05.30 19:0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제2회 부산시약사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28일 기장군 물빛공원 내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부산시약사회

부산시약사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28일 오전 9시 기장군 물빛공원 내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 약사파크골프클럽(회장 정이주)은 동호회 활성화와 파크골프의 필요성을 알리고 약사회 회원들의 건강증진 및 회원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했다.

개회식에서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파크골프는 체력 부담이 적고 배우기 쉬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3세대 스포츠로서 최근 파크골프를 즐기는 동호인이 2.5배나 증가되었고 특히 시니어 위주로 급증하고 있다”며 “부산시약사회장배 파크골프대회가 끊이지 않고 계속 개최되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풍성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약사파크클럽과 기장군협회 등록회원들이 참가한 대회는 총 8개의 클럽이 출전하였으며, 각 클럽마다 5명이 선발되어 시합을 진행한 결과 개인전 1위는 약사 가족인 안강주 회원, 2위는 윤중현 약사, 3위는 박혜옥 약사가 차지했다. 단체전 1위는 드림, 2위는 청솔, 3위는 아이언클럽이 차지했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 30여 가지의 상품을 증정했다.

정이주 약사파크클럽회장은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치러진 경기임에도 참가한 회원들이 모두 즐거워해 대회가 경쾌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됐다”면서 “파크골프는 골프가 가지는 단점을 보완하며 가족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약사파크클럽은 약사는 물론 약사가족이 다함께 할 수 있으니 많이 참여하셔서 건강은 물론 추억도 함께 가져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제2회 부산시약사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인-안강주·단체-드림 '우승'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제2회 부산시약사회장배 파크골프대회, 개인-안강주·단체-드림 '우승'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