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재택치료·진단키트 현장 의견 수렴
1차 분회장회의서 비급여 처방 청구방법 간소화 등 주문
입력 2022.03.01 10:1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25일 제1차 분회장 회의를 열어 재택치료환자 처방·조제와 자가진단키트 수급 등 약국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대책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분회장들은 재택치료환자의 비급여 처방을 보건소에 청구할 때 구비 서류들이 많아 약국업무에 부담을 주고 있다며 청구 방법을 간소화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재택치료환자가 조제약을 수령할 대리인이 없을 경우에 대한 전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자가진단키트와 관련해서는 향후 반품이 확실하게 이뤄지도록 조치해 달라며 약국에는 재고량을 조절해 반품 물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로 했다.

올해도 코로나 확산세가 이어짐에 따라 분회 온라인 약사연수교육을 지원하기로 하고 온라인 시스템 유지·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 일부를 분회에서 분담하기로 의견으로 모았다.,

권영희 회장은 “정기적으로 약사회원과 소통해 모아진 내용을 회무에 반영해 나가겠다”며 “한약사 문제, 성분명처방 등 약사사회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서울시약, 재택치료·진단키트 현장 의견 수렴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서울시약, 재택치료·진단키트 현장 의견 수렴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