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약학연구회(회장 심창구)와 통일약학센터(소장 박정일)는 제4회 통일약학심포지엄을 12월6일(금요일)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남북 보건의료 협력방안'을 주제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신약개발관에서 오후2시부터 7시까지 계속된다.
심포지엄에서는 윤영미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소장의 특강(국가필수의약품을 중심으로 한 남북보건의료 협력사업 추진방향)과 이소희(국립의료원)선생의 '북한 이탈주민의 의료이용 현황과 제언'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 주숭재박사(서울대약대)의 '남북한 약전 비교연구' 전영구박사(대한약사회)의 '북한의 학교보건의료 현황' 강의도 이어진다.
심포지엄 말미에는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며 마지막 순서로 진양홀에서 간친회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