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전문 화장품 프린세스 핑크 ‘키즈 팔레트’ 출시
시어버터·호호바씨오일 함유 피부보습 효과적…크림 타입 유아용 색조
입력 2019.07.01 09:29 수정 2019.07.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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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전문 화장품 브랜드인 프린세스 핑크에서 새로 출시한 신제품 ‘키즈 팔레트’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면서 주목받고 있다.

약국화장품으로 잘 알려진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이 론칭한 어린이 화장품 ‘프린세스 핑크’는 딸에 대한 사랑과 애정으로 안전한 원료의 화장품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을 듬뿍 담아 제품을 출시하는 키즈 전용 화장품 브랜드이다.

최근 어린이 색조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프린세스 핑크’ 브랜드의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친환경 수성 매니큐어인 컬러네일과 바르면 색상이 변하는 립크레용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의 요청사항으로 출시된 ‘키즈 팔레트’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5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섀도우, 블러셔, 립밤으로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키즈 팔레트’는 천연 유기농 성분인 시어버터와 호호바씨오일이 함유돼 있어 아이들 피부보습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일반 가루 타입이 아닌 크림 타입의 유아용 색조로 가루날림이 없어 안심할 수 있고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또한 가벼운 세안이나 베이비 클렌징 티슈로도 깔끔하게 지워져 아이 피부에 남지 않아 걱정 없는 유아용 색조 제품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는 설명이다.

프린세스 핑크 브랜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로 다가갈 수 있는 안전한 화장품의 개발 의지가 부모와 아이에게 전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프린세스 핑크 키즈 팔레트’ 신상품 출시 기념 한정수량 핑크박스 이벤트가 오픈 행사가 데이셀몰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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