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사회, 화합과 열정의 성동 다짐
회장단·상임이사 상견례 갖고 “화목한 약사회 만들자”
입력 2019.03.08 01:38 수정 2019.03.0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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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6일 약사회관에서 회장단 및 상임이사 상견례를 갖고 3년 동안 화목한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 제출 및 검토와 약사회 회무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김영희 회장은 “앞으로 3년 동안 회원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약국경영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들을 위해서 열정을 가지고 회무에 참여해 주신 상임이사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상임이사들도 회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회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구약사회는 회원들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약국·행복위원회에 고충처리팀을 신설하고 약국·행복위원장이 겸직하기로 했다.

한편 성동구약사회 신임 집행부는 다음과 같다.

△총회의장 : 양호(평안)
△감사 : 진교성(상도), 권숙희(은하)
△회장 : 김영희(영민)
△부회장 : 정성욱(총무담당·명동온누리), 김선유(약학담당·메디팜한솔), 이혜경(약국담당·수명), 이정민(윤리담당·정민), 김윤경(여약사담당·보배)
△상임위원장 : 이현숙(총무·신성림), 오보예(약학·호정), 이도형(약국/행복·후문), 염혜진(윤리·기린), 지용선(여약사·행복이열리는), 서은희(의료보험·선영), 장은숙(홍보·정성), 곽혜영(병원약사·한양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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