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내년 분회비 동결키로
최종이사회서 세입·세출 예·결산안 등 총회 상정안건 심의
입력 2018.12.2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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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7일 2018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2019년 총회 상정안건 등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분회비를 동결하기로 합의했다.

또 2019년도 예산규모는 1억4,100여만원으로 결정하고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양천구약 2019년도 총회는 내년 1월 12일 오후 6시 나이아가라호텔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수상자 명단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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