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장 선거, 정책 현안 놓고 최광훈 vs 김대업 '맞대결'
후보자 정책토론회 개최, 쏟아지는 '정책 공약'검증… '히든 카드' 있을까
입력 2018.11.29 06:25 수정 2018.11.29 06:5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한약사회장 후보자로 나선 최광훈 후보(기호 1번)와 김대업 후보(기호 2번)가 '정책 토론회'를 통해 다양하게 제시된 정책 공약에 대한 검증 시간을 갖는다. 

각 여론 조사를 통해 지지율 차이가 많이 좁혀진 것으로 알려진 두 후보의 치열한 공방이 예측되는 가운데, 각 캠프별 공세 포인트와 새로운 '히든 카드'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양자 대결인 만큼, 두 후보가 제시하는 현안에 대한 해법과 공약 사항들을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도 약사회가 주최하는 여러 정책 토론회를 통해 누가 잘했나를 평가하는데 엎치락 뒤치락 경쟁을 보인 만큼, 이번 대약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한방'을 통해 방점을 찍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후보 등록 전 공개된 약업신문 여론조사에서 20% 가량의 지지율 차이를 보였으나, 최근 약진하고 있는 최광훈 후보와  현집행부에 실망한 회원들의 기대를 반영해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고 있는 김대업 후보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어떤 방법으로 회원들의 표심을 자극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때문에 약국가에서도 상호 후보자 간 질의가 공약 검증의 시간이 될지, 상호 비방의 자리가 될지는 지켜보는 회원들이 얼마나 되는냐에 따라 달라 질수 있는만큼, 회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오늘(29일) 열리는 후보자 정책 토론회는 오후 7시 30분 대한약사회관 1층에서 2시간여 동안 진행 되며,  Youtube, facebook을 통한 라이브방송을 실시하며, 토론회 내용은 약사회 홈페이지 게시돼 회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대한약사회장 선거, 정책 현안 놓고 최광훈 vs 김대업 '맞대결'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대한약사회장 선거, 정책 현안 놓고 최광훈 vs 김대업 '맞대결'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