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창욱 회장은 먼저 “지난 한 해 신축회관 활용 사업에 매진한 결과 다양한 강의 개최, 대관 업무 강화 등 신축회관 경영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올해 회무 방향에 대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근무약사와 병원약사들을 위한 회무를 펼쳐 내실을 다지겠다”며 “그 외 해외의료봉사 등 미진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좋은 사업은 더욱 발전시켜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총 이사 88명 중 참석 51명, 위임 24명으로 성원보고 되었으며, ▲이사 보선에 관한 건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 ▲2018년도 사업계획(안)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018년 제56회 정기총회에 부의할 건의사항을 승인했다.
또, 5월 18일부터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제도와 관련, 업무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과도한 행정 처분 또는 이중 규제가 이뤄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의약품 유통체계 변경으로 의약품 유통업 허가에 약사직능이 배제된 문제를 지적하며 안전한 약물관리와 약권 수호를 위해 대약이 나서줄 것을 건의사항으로 요청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2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3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희귀질환 극복의 실질적 이정표" |
| 4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5 | 로킷헬스케어,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AI 플랫폼 계약 체결 |
| 6 | 상장 제약바이오 환율변동손익 ‘뚝’…코스피 55.3%↓·코스닥 손실 전환 |
| 7 | 에임드바이오,베링거 인겔하임서 'ODS025' 기술이전 연구개발비 수령 |
| 8 | 2027년도 수가협상 시작…의약단체 "보상 필요" 공단 "재정 부담" |
| 9 | 알파타우, 미국 췌장암 임상 범위 확대… FDA IDE 보충안 승인 획득 |
| 10 | 대웅제약, 2억3900만불 규모 한올바이오 기술이전 계약 지위 승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최창욱 회장은 먼저 “지난 한 해 신축회관 활용 사업에 매진한 결과 다양한 강의 개최, 대관 업무 강화 등 신축회관 경영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고 했다.
이어 올해 회무 방향에 대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근무약사와 병원약사들을 위한 회무를 펼쳐 내실을 다지겠다”며 “그 외 해외의료봉사 등 미진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좋은 사업은 더욱 발전시켜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총 이사 88명 중 참석 51명, 위임 24명으로 성원보고 되었으며, ▲이사 보선에 관한 건 ▲2017년도 세입‧세출 결산 ▲2018년도 사업계획(안) ▲201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2018년 제56회 정기총회에 부의할 건의사항을 승인했다.
또, 5월 18일부터 시행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제도와 관련, 업무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과도한 행정 처분 또는 이중 규제가 이뤄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의약품 유통체계 변경으로 의약품 유통업 허가에 약사직능이 배제된 문제를 지적하며 안전한 약물관리와 약권 수호를 위해 대약이 나서줄 것을 건의사항으로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