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약사회, 휴일당번약국 개선방안 등 논의
정기총회서 예·결산안 원안대로 승인…학술세미나도 열어
입력 2018.01.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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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약사회(회장 이근우)는 지난 25일 관내 대하회가든에서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세미나와 함께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세입·세출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휴일당번약국 운영에 따른 문제점을 검토, 개선방안을 찾아 원만하게 운영키로 했다.

이근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모두의 협조가 있어야 원만한 회 운영과 약사직능도 보장된다”면서 “귀찮고 힘들어도 약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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