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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가장 큰 이슈가 화상투약기도입 약사법개정 시도와 편의점약 확대 시도였다. 이 문제의 원인은 바로 취약시간대 의약품 불편이었다. 그 불편의 편의성을 이유로 대자본이 약권침탈을 한 것이 편의점에서의 의약품 판매"라며, “편의점으로 의약품이 나간 지난 5년 동안 우리는 그 진실을 잊고 살아왔다. 빼앗긴 의약품을 인정하고 살았다. 약국의 폐문 시간은 점점 빨라지고, 평일저녁, 휴일 근무 약국도 계속 줄고 있다. 이것 때문에 우리가 진 것인데 우리는 그걸 모르고 살고 있다. 부작용보고사업도 지금처럼 일부약국만이 아니라 회원 약국 모두가 참여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가 지금 요구해야 할 것은 편의점약 품목확대 반대가 아니라 관련 조례 폐지를 주장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최소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공공약국을 요구해야 한다. 회원들의 작은 관심이 모여 큰 산을 움직일 수 있다"며 " 대한약사회는 편의점안전상비약 확대반재 투쟁을 편의점의약품 약사법 조례 폐지 투쟁으로 변경하고 투쟁위원회를 상설하여 편의점의약품이 약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투쟁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이날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강대식 구청장을 대신하여 강태경 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
▲ 시약회장 표창 : 이정윤(명약국)
▲ 동구청장 표창 : 박소연(햇님약국), 홍상수(백만약국)
▲ 회장 감사장 : 이미숙(동구보건소), 박창기(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동부지사), 김찬수(동부경찰서), 백학수(광동제약), 최창원(일동제약)
▲ 회장 표창장 : 정승재(더그린약국), 김경화(동호팔공약국)
▲ 회장 공로패 : 형재태(영남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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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가장 큰 이슈가 화상투약기도입 약사법개정 시도와 편의점약 확대 시도였다. 이 문제의 원인은 바로 취약시간대 의약품 불편이었다. 그 불편의 편의성을 이유로 대자본이 약권침탈을 한 것이 편의점에서의 의약품 판매"라며, “편의점으로 의약품이 나간 지난 5년 동안 우리는 그 진실을 잊고 살아왔다. 빼앗긴 의약품을 인정하고 살았다. 약국의 폐문 시간은 점점 빨라지고, 평일저녁, 휴일 근무 약국도 계속 줄고 있다. 이것 때문에 우리가 진 것인데 우리는 그걸 모르고 살고 있다. 부작용보고사업도 지금처럼 일부약국만이 아니라 회원 약국 모두가 참여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가 지금 요구해야 할 것은 편의점약 품목확대 반대가 아니라 관련 조례 폐지를 주장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최소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공공약국을 요구해야 한다. 회원들의 작은 관심이 모여 큰 산을 움직일 수 있다"며 " 대한약사회는 편의점안전상비약 확대반재 투쟁을 편의점의약품 약사법 조례 폐지 투쟁으로 변경하고 투쟁위원회를 상설하여 편의점의약품이 약국으로 돌아올 때까지 투쟁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이날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강대식 구청장을 대신하여 강태경 보건소장에게 전달했다.
▲ 시약회장 표창 : 이정윤(명약국)
▲ 동구청장 표창 : 박소연(햇님약국), 홍상수(백만약국)
▲ 회장 감사장 : 이미숙(동구보건소), 박창기(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동부지사), 김찬수(동부경찰서), 백학수(광동제약), 최창원(일동제약)
▲ 회장 표창장 : 정승재(더그린약국), 김경화(동호팔공약국)
▲ 회장 공로패 : 형재태(영남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