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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서 김태형 회장은 “ 지난해 대체조제문제, 성분명 처방, 한약사 문제 등 약사회의 산적한 문제들로 혼란스러운 한해였다. 지금은 편의점약 문제가 이슈화 됐다”며 “ 의약품은 공산품이 아니라 인간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생명품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이에 따른 부작용과 모든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편의점약 판매가 아닌 공공심야약국, 방문약료사업 등을 통해 국민건강수호와 편리성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대안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구약사회는 작년 한해 불우이웃돕기, 경찰청구급약지원 등 대내외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며 약사회의 위상을 높여왔다. 이제는 보다 나은 약국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북구회원 모두가 긍지와 자부심을 키우고, 편리한 약국을 만들어 북구주민들을 위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내실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총회에서 일선약국에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우수약국들에 대한 ‘북구 약사인 상’(올해 제정)을 시상했다.
또 배광식 구청장에게 성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시약회장 표창패 : 전경림(칠곡우리약국)
▲ 구청장 표창장 : 도회준(우리들약국)
▲ 북구 경찰서장 감사패
- 북부경찰서장 : 최창근(보민약국), 박윤경(침산제일약국)
- 강북경찰서장 : 김은주(해뜨는약국), 최은영(문전약국)
▲ 회장 표창패 : 나중섭(강북동산약국)
▲ 회장 감사패 : 김무영(북구보건소), 강승진(북부경찰서), 박성훈(동성제약)
▲ 북구 약사인 상 : 장수민(해오름약국), 박지연(사랑약국), 나정철(독일약국), 김은경(종합약국), 백창구(스카이약국), 장경환(열린약국), 이미라(은마약국), 조남정(칠곡제일약국), 김소연(칠곡푸른약국), 김태희(희약국), 최윤성(윤성약국), 조규연(대학당약국), 김우성(서변제일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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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서 김태형 회장은 “ 지난해 대체조제문제, 성분명 처방, 한약사 문제 등 약사회의 산적한 문제들로 혼란스러운 한해였다. 지금은 편의점약 문제가 이슈화 됐다”며 “ 의약품은 공산품이 아니라 인간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생명품임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이에 따른 부작용과 모든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고 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편의점약 판매가 아닌 공공심야약국, 방문약료사업 등을 통해 국민건강수호와 편리성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대안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구약사회는 작년 한해 불우이웃돕기, 경찰청구급약지원 등 대내외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며 약사회의 위상을 높여왔다. 이제는 보다 나은 약국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북구회원 모두가 긍지와 자부심을 키우고, 편리한 약국을 만들어 북구주민들을 위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내실을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총회에서 일선약국에서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우수약국들에 대한 ‘북구 약사인 상’(올해 제정)을 시상했다.
또 배광식 구청장에게 성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 시약회장 표창패 : 전경림(칠곡우리약국)
▲ 구청장 표창장 : 도회준(우리들약국)
▲ 북구 경찰서장 감사패
- 북부경찰서장 : 최창근(보민약국), 박윤경(침산제일약국)
- 강북경찰서장 : 김은주(해뜨는약국), 최은영(문전약국)
▲ 회장 표창패 : 나중섭(강북동산약국)
▲ 회장 감사패 : 김무영(북구보건소), 강승진(북부경찰서), 박성훈(동성제약)
▲ 북구 약사인 상 : 장수민(해오름약국), 박지연(사랑약국), 나정철(독일약국), 김은경(종합약국), 백창구(스카이약국), 장경환(열린약국), 이미라(은마약국), 조남정(칠곡제일약국), 김소연(칠곡푸른약국), 김태희(희약국), 최윤성(윤성약국), 조규연(대학당약국), 김우성(서변제일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