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판 신임회장은 “부족하지만 회장 잔여임기 1년 동안 회원을 위해 맡을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과 함께 하는 회무를 해나가겠다"고 했다.
안병갑 연제구약사회 직전회장은 “회원 상호간의 대화와 소통이 없으면 불신과 오해를 낳는다. 회원 상호간에 이해와 양보하면 다양한 문제들이 해결 될 것이다. 약사가 사회적 참여와 봉사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 라며 “개인적으로 약국 페업으로 회장직을 끝까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위준 연제구청장은 “연제구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부문 대상, 모자보건사업 부산시 최우수상 등을 받은 것은 연제구약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다. 구민과 함께 하는 삶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했다.
총회는 회장 전출로 임원보선에서 잔여임기 1년 동안 신임 정현판 회장을 추대하고, 유병두 부회장을 선임했다. 특별기금 관리위원장에 신동기 회원을 선출했다.
회원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세입세출결산 22,955,978원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으로 복약지도교육, 불법행위근절운동, 무료투약사업, 회원권익사업 등과 그에 따른 예산 24,234,258원을 승인하고, 연제구청에 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수상자>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 정현판(수보리약국)
△연제구청장 감사패 = 안병갑(연제구약사회장)
△연제구약사회장 공로패 = 김성일(목화약국) 김성미(늘푸른약국)
△연제구약사회장 감사패 = 김은혁(한미약품) 최호성(일동제약) 김위섭(복산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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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판 신임회장은 “부족하지만 회장 잔여임기 1년 동안 회원을 위해 맡을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과 함께 하는 회무를 해나가겠다"고 했다.
안병갑 연제구약사회 직전회장은 “회원 상호간의 대화와 소통이 없으면 불신과 오해를 낳는다. 회원 상호간에 이해와 양보하면 다양한 문제들이 해결 될 것이다. 약사가 사회적 참여와 봉사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 라며 “개인적으로 약국 페업으로 회장직을 끝까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위준 연제구청장은 “연제구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부문 대상, 모자보건사업 부산시 최우수상 등을 받은 것은 연제구약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다. 구민과 함께 하는 삶을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고 했다.
총회는 회장 전출로 임원보선에서 잔여임기 1년 동안 신임 정현판 회장을 추대하고, 유병두 부회장을 선임했다. 특별기금 관리위원장에 신동기 회원을 선출했다.
회원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세입세출결산 22,955,978원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으로 복약지도교육, 불법행위근절운동, 무료투약사업, 회원권익사업 등과 그에 따른 예산 24,234,258원을 승인하고, 연제구청에 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수상자>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 정현판(수보리약국)
△연제구청장 감사패 = 안병갑(연제구약사회장)
△연제구약사회장 공로패 = 김성일(목화약국) 김성미(늘푸른약국)
△연제구약사회장 감사패 = 김은혁(한미약품) 최호성(일동제약) 김위섭(복산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