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수수료 인하 전체약국 중 소형약국 30%만 적용, 나머지는?
크레소티, '팜페이현금IC결제 서비스' 수수료 부담 줄여 줄 것
입력 2017.08.3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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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페이현금IC결제 서비스' 로 대형 약국의 카드 수수료 부담이 절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말 우대수수료율이 적용되는 영세,중소가맹점 범위 확대 및 영세가맹점(연 매출액 2억~3억) 기존 1.3%에서 0.8%로 인하, 중소가맹점 (연 매출액 3~5억원) 기존 2% 내외에서 1.3%로 인하되는 내용의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국문회의를 통과했다.

우대 수수료율이 적용되는 영세 중소가맹점의 범위를 확대 해 영세가맹점은 연 매출액을 3억원 이하로 0.8%로 인하하고, 중소가맹점은 연매출 3~5억원으로 1.3% 로 인하 된다.

이에 따라 최근 일선 약국에는 카드사에서 수수료율 적용 안내를 우편물로 통하여 통보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연 매출 5억원 이하에 해당하는 약국에서는 카드사 수수료 부분이 많이 완화되어 약국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조제료와 조제의약품에 대한 부분도 매출에 포함되기 때문에 실제 연 매출 5억이하에 해당하는 약국은 전체 약국에 약 30% 내외로 나머지 70%는 적용 받지 못한다.

이러한 나머지 5억원 이상의 약국에서는 기존과 동일한 카드사 수수료을 내며 환자에게 카드 결제를 받고 있는 실정이며, 연매출 5억원 이상의 약국들의 수수료 부담은 여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 B약사는 “연매출 5억이상인 약국도 분명, 카드 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큰데 카드수수료 인하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없어서 아쉽다”라고 밝혔다.
 
이와 같이 연 매출 5억 이상인 약국에서는 여전히 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크고, 카드사 수수료를 줄일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었다.

이에 부담스러운 카드사수수료 절약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크레소티의 '팜페이현금IC결제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 팜페이현금IC결제 서비스는 ▲체크카드수수료 1% 고정 ▲결제대금 익일 9시이전 입금 ▲결제금액에 0.5% 고객캐쉬백 혜택이 있다.

팜페이현금IC결제 서비스를 보급하고 있는 ㈜크레소티(약국사업부 도준호본부장)는 “약사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카드사수수료를 팜페이현금IC결제서비스의 여러 혜택으로 고충을 해결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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