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사회, 남대문경찰서와 업무협조 방안 논의
입력 2017.05.0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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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4월 26일 남대문 경찰서와 간담회를 갖고 업무 협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영숙 중구약사회장은 강언식 신임 남대문경찰서장을 비롯해 관계부서 과장들에게 약국들에게 특별순찰 스티커를 부착해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관내 취약지역 약국과 혼자 근무하는 여약사 약국에 대해 치안협조를 요청했다.

또는 악의적인 목적으로 약국에 접근하는 팜파라치로 인한 일선 약국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회원들의 고의가 아닌 단순 조제실수에 관한 고발건 등에 관해서도 경찰의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강언식 서장은 앞으로도 약국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약국 운영중 발생하는 불합리한 일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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