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지 못하면 약사직능을 지키기 어렵다는 점을 명심하고 우리 약사들도 사회적 활동에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얻어야 약사직능을 지킬 수 있는데, 약사들이 돈벌이만 치중하면서 약사직능이 위축되고 있다는 것.
김명민 약사는 안전상비약 도입이 추진될 당시 전국에서는 드물게 2,000여명이 넘는 국민들의 반대서명을 받아 약사사회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김명민 약사는 "약국 운영외에도 기초의회 의원, 봉사활동 등을 통해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가 바탕이 돼 2천여명의 국민들의 안전상비약 도입 반대 서명을 얻어 냈다"며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약사직능을 지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약사사회의 발등의 불 격인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문제도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저지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김명민 약사의 주장이다.
광주시의회 3선 의원을 끝으로 정치 활동을 접은 김명민 약사는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약사, 의사, 치과의사 등 보건의료인이 참여한 '꿈과 희망, 사랑 나눔 모임'을 구성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 대한적십자사로부터 1,000시간 자원봉사를 한 공로로 표창을 받기도 했다.
"사회 참여 활동 못지 않게 약국 운영에도 충실해야 약사들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한 김명민 약사는 "환자들앞에 약사들이 당당할 수 있도록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환자들을 대하면 상담에 임하면 약국경영도 활성화되고, 사랑받는 약사상, 신뢰받는 약사상을 정립할 있다는 점을 후배약사들이 명심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
| 2 | 인천시약 팜페어 개막…AI·통합약물관리 속 약사 역할 확대 |
| 3 | 그러니까 새로운 항바이러스제가 필요한 거야~ |
| 4 | 코오롱티슈진,7월 'TG-C' 임상3상 톱라인 발표.. 새 이사회 구성 |
| 5 | “합성치사, ‘약물화 난제’ 암 병변 71% 공략 열쇠” |
| 6 | 툴젠, 700억원 규모 유상증자…“글로벌 특허 대응·차세대 R&D 재원 확보” |
| 7 | “레켐비 진짜 확장 시작”…에자이, 9억달러 매출 정조준 |
| 8 | 윤종배 인천시약사회장 "미래 약사 경쟁력은 결국 실력과 전문성" |
| 9 | '창고형 약국'의 공세… 동네 약국의 생존 무기는 '유전체 맞춤 상담' |
| 10 | “AI 시대 규제과학은 어디로?”…에프디시규제과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받지 못하면 약사직능을 지키기 어렵다는 점을 명심하고 우리 약사들도 사회적 활동에 적극 참여해야 합니다"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얻어야 약사직능을 지킬 수 있는데, 약사들이 돈벌이만 치중하면서 약사직능이 위축되고 있다는 것.
김명민 약사는 안전상비약 도입이 추진될 당시 전국에서는 드물게 2,000여명이 넘는 국민들의 반대서명을 받아 약사사회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김명민 약사는 "약국 운영외에도 기초의회 의원, 봉사활동 등을 통해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가 바탕이 돼 2천여명의 국민들의 안전상비약 도입 반대 서명을 얻어 냈다"며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약사직능을 지키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약사사회의 발등의 불 격인 원격화상투약기 도입 문제도 국민들의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저지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김명민 약사의 주장이다.
광주시의회 3선 의원을 끝으로 정치 활동을 접은 김명민 약사는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약사, 의사, 치과의사 등 보건의료인이 참여한 '꿈과 희망, 사랑 나눔 모임'을 구성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 대한적십자사로부터 1,000시간 자원봉사를 한 공로로 표창을 받기도 했다.
"사회 참여 활동 못지 않게 약국 운영에도 충실해야 약사들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한 김명민 약사는 "환자들앞에 약사들이 당당할 수 있도록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환자들을 대하면 상담에 임하면 약국경영도 활성화되고, 사랑받는 약사상, 신뢰받는 약사상을 정립할 있다는 점을 후배약사들이 명심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