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부지역 협의체 '동북회' 임원워크숍
6개 약사회 임원 71명 참석…약사회 현안 인식 등 공유
입력 2016.08.22 14:05 수정 2016.08.23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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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북부지역 6개분회 협의체인 동북회(회장 최귀옥.도봉강북구분회)에서는 지난 21일 경기도 양주의 크라운 해태연수원에서 임원워크숍을 실시했다.

광진구,노원구,도봉.강북구,동대문구,성북구,중랑구 6개분회 임원 71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약국이 교실이다' 직업체험교육(성기현 노원구약사회 부회장),'지금은 약사가 국민과 소통할때'(홍헌표 헬스조선 이사),'공감리더십' 당신의 건강은 안녕하십니까?(주경미 전 데일리팜 부사장) 그리고 '약사회 현안과 정책방향'(강봉윤 대약 정책위원장),'약국내에서 포스의 활용방안'(크레소티 박경애 대표)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어서 2부에서는 각 분회 임원들간에 화합과 소통을 하기 위한 친교와 힐링의 시간을 갖고 약사사회의 현안들에 대한 인식을 함께 공유 했다.

최귀옥 동북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무더운 날씨속에도 임원 워크숍에 참여해 주신 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최근 약업계를 위협하는 현안들이 산재해 있는 상황에서 6개분회가 서로 긴밀하게 협력하여 상호 상생발전을 하며 단결된 힘을 바탕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고 전했다.

또한 6개분회 약사들은 모두 한뿌리임을 강조하며 동북회의 단결과 화합의 전통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자리에는 서울시약사회 하충열 부회장이 참석하여 동북회 행사에 축하의 뜻을 전하며 '9.25 건강서울' 행사에도 많은 협조가 있길 당부했다.

한편 동북회는 동북회장배 골프대회를 9월21일에 포천힐스CC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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