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후 늘어난 기미잡티제거, '비타민앰플'로 관리
입력 2016.08.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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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에서 막 돌아왔을 무렵, 얼굴에 늘어난 기미∙잡티로인해 피부고민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발생하고 있다.

기미·잡티는 피부 기저층의 멜라닌 세포가 체내 변화로 색소침착에 인하여 발생하는데 특히, 여름휴가때처럼 장시간 자외선 노출이 심할수록 더욱 증상이 악화된다.

이에 전문가들은 기미, 주근깨 등 피부에 잡티가 올라왔을 때 비타민앰플 혹은 미백제품을 사용하여 초기관리를 탄탄하게 해주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약국화장품 점유율1위를 차지하고 있는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의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C앰플은 순수비타민C가 12% 함유되어 피부 섬유세포의 노화를 억제하고 멜라닌색소를 감소시켜 투명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비타민 미백앰플이다.

순수비타민C는 화학성분이 결합된 비타민유도체와 달리 입자가 작고 안정화되어 피부에 흡수가 잘되며, 미백 및 노화방지 효과가 뛰어나 숨어있는 기미잡티제거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데이셀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C 앰플은 영국산 순수비타민C를 사용했으며, 비타민C를 초미립 입자로 나노화시켜 한층 더 피부 깊숙히 전달하는 고품격 나노 리포좀기술을 적용했다.

또한, 특허 받은 천연과실 혼합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속 사이사이 수분을 촘촘히 채워 피부 손상을 예방하고 피부결 개선 및 장벽강화에 도움을 주며, 식물유래 글리세린의 더블 보습막이 피부를 보호해 오랜 시간 촉촉하게 유지시켜 안티에이징 관리에 도움을 준다.

데이셀 상품기획 관계자는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C앰플은 오렌지 80개, 귤 400개, 딸기 240개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되어 숨은 기미잡티까지 제거해주는 미백효과가 뛰어나며, 리포좀기술과 바이알용기사용으로 비타민C의 갈변현상 걱정없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닥터비타 프리미엄 비타C 앰플은 전국 약국 및 데이셀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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