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영숙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임원을 맡아준 신임 집행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회원과 소통하며 나누는 약사회가 되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묵묵히 후원을 아끼지 않는 반장들에게 회원과의 가교 역할을 해 하나되는 약사회로 나아가는데 적극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와함께 "하부조직이 협력하고 강해지면 이는 곧 상급약사희에 힘이 된다" 며 "초석을 튼튼히 해 약사회의 난제를 풀어가는데 기여하는 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중구약사회는 초도이사회를 3월 26일 개최해 2016년 사업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정영숙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임원을 맡아준 신임 집행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회원과 소통하며 나누는 약사회가 되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묵묵히 후원을 아끼지 않는 반장들에게 회원과의 가교 역할을 해 하나되는 약사회로 나아가는데 적극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와함께 "하부조직이 협력하고 강해지면 이는 곧 상급약사희에 힘이 된다" 며 "초석을 튼튼히 해 약사회의 난제를 풀어가는데 기여하는 분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중구약사회는 초도이사회를 3월 26일 개최해 2016년 사업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