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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6시 건국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린 광진구약사회 제21회 정기총회에서 현 조영희 회장이 총 투표자 182명 중 124표를 얻어 55표를 얻은 김은숙 후보를 40표 차이로 따돌리고 연임에 성공했다. (무효표 3표)
총회의장에는 단독추천된 현상배 직전 감사가 추대됐다. 부의장은 신임의장에게, 부회장 상임이사 이사 선출은 조영희 신임 회장에게 각각 위임됐다.
감사는 강현주 부회장과 신동현 직전 총회의장 대리가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총회는 전년 대비 1.7% 인상된 총 1억 1760여만원의 2016년도 예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분회비는 37만원으로 동결했다.
조영희 회장은 “지난 3년간 회원들을 위해 사심 없이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왔던 것 같다. 좋은 마음으로 회원들이 함께할 때 약사회는 분명 발전할 것"이라며 "3년간 지금보다 더 열심히 회원들 만나면서 쌓아왔던 공약들을 여러분들에게 실천으로 돌려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총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의원, 김한길 국민의당 의원, 이광섭 한국병원약사회장, 임맹호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전해숙 전 국회의원 등이 외빈으로 참석해 축하했다.
△서울시약사장표창 = 안경석(군자백화점 약국), 배태랑(종로온누리약국)
△광진구청장표창 = 류승률(동서울 약국)
△광진구약사회장표창 = 나민정(비전 약국), 설정문(종합 약국), 윤재창(완미 약국), 윤혜란(자양세란 약국)
△우수반 = 4반(이남희 반장)△ 사무국 장기근속직원 표창 = 정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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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6시 건국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열린 광진구약사회 제21회 정기총회에서 현 조영희 회장이 총 투표자 182명 중 124표를 얻어 55표를 얻은 김은숙 후보를 40표 차이로 따돌리고 연임에 성공했다. (무효표 3표)
총회의장에는 단독추천된 현상배 직전 감사가 추대됐다. 부의장은 신임의장에게, 부회장 상임이사 이사 선출은 조영희 신임 회장에게 각각 위임됐다.
감사는 강현주 부회장과 신동현 직전 총회의장 대리가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총회는 전년 대비 1.7% 인상된 총 1억 1760여만원의 2016년도 예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분회비는 37만원으로 동결했다.
조영희 회장은 “지난 3년간 회원들을 위해 사심 없이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왔던 것 같다. 좋은 마음으로 회원들이 함께할 때 약사회는 분명 발전할 것"이라며 "3년간 지금보다 더 열심히 회원들 만나면서 쌓아왔던 공약들을 여러분들에게 실천으로 돌려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총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의원, 김한길 국민의당 의원, 이광섭 한국병원약사회장, 임맹호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장, 전해숙 전 국회의원 등이 외빈으로 참석해 축하했다.
△서울시약사장표창 = 안경석(군자백화점 약국), 배태랑(종로온누리약국)
△광진구청장표창 = 류승률(동서울 약국)
△광진구약사회장표창 = 나민정(비전 약국), 설정문(종합 약국), 윤재창(완미 약국), 윤혜란(자양세란 약국)
△우수반 = 4반(이남희 반장)△ 사무국 장기근속직원 표창 = 정재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