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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에서 양명모 회장은 “대구 북구는 그 동안 낙하산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많은 손해를 봐왔다. 저는 지난 30년간 대구북구에서 지역주민과 동고동락하며 살아왔다. 누구보다 지역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애정을 갖고 있는 만큼, '행복한 북구, 찾아오는 북구'로 새로운 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국민보건과 복지전문가로 낙후된 북구에 신시청 시대를 열고, 아직 뒤쳐져 있는 북구를 재창조하라는 귀하신 말씀 잊지 않고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에는 영남대학교 노석균 총장, 이동희 대구시의회의장,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하정용 대한노인회 대구경북지회장 등을 포함해 대구지역 인사 및 의약계 관계자들과 주민 약 500여명이 참석, 양명모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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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식에서 양명모 회장은 “대구 북구는 그 동안 낙하산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많은 손해를 봐왔다. 저는 지난 30년간 대구북구에서 지역주민과 동고동락하며 살아왔다. 누구보다 지역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애정을 갖고 있는 만큼, '행복한 북구, 찾아오는 북구'로 새로운 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국민보건과 복지전문가로 낙후된 북구에 신시청 시대를 열고, 아직 뒤쳐져 있는 북구를 재창조하라는 귀하신 말씀 잊지 않고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에는 영남대학교 노석균 총장, 이동희 대구시의회의장,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하정용 대한노인회 대구경북지회장 등을 포함해 대구지역 인사 및 의약계 관계자들과 주민 약 500여명이 참석, 양명모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