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종수, 나홀로 약국 회무 참여기회 확대
입력 2015.12.03 09:2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2번 최종수 후보는 나 홀로 약국 약사님의 회무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마지막 약속했다.

최후보는 모든 회원이 주인이 되는  약사회를 위해 나홀로 약국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만 다양한 문제 해결 아이디어까지 회무에 반영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에 온라인 회의 활성화, 나홀로 약국 약사 임원을 위해 전체 임원 회의를 약국 폐문 이후 늦은 시간에 개최하거나 약국 개문 전 조찬모임 형식으로 진행하겠다고 제시했다.

최종수 후보는 근무약사가 있는 약국의 약국장일 경우 상대적으로 시간이 자유로워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어떤 식으로든 회무 참여가 가능하다. 하지만 나홀로 약국 약사님은 본인 스스로 혹은 본인의 뜻과 상관없이 약사회 회무에서 배제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나홀로 약국은 부산의 경우 전체 약국의 70%이상으로 파악되고 있다. 회원이 주인인 약사회를 지향한다면서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회원들이 회무에서 소외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다”고 평가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RNA가 쏘아 올린 '꿈'… 부광약품 '콘테라파마', 난공불락 CNS 신약 판도 바꾼다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부산 최종수, 나홀로 약국 회무 참여기회 확대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부산 최종수, 나홀로 약국 회무 참여기회 확대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