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세무 팜택스 임직원 해외에서 워크숍 진행
홍콩·마카오 현지 약국·드럭스토어 등 탐방
입력 2015.11.25 10:00 수정 2018.06.0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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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세무 전문 팜택스가 전체 임직원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

 

약국세무 전문 팜택스는 지난 11월 18일부터 4일간 홍콩과 마카오 지역 약국과 드럭스토어를 탐방하는 일정으로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29명의 임직원 등이 함께 참여한 워크숍을 통해 참석자들은 홍콩과 마카오 지역의 약국 현황을 살펴보는 한편, 드럭스토어 형태의 프랜차이즈 매장을 찾아 설명을 함께 들었다. 또, 현지 약사 관련 제도와 의약품 유통 현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도 했다.

임현수 공인회계사는 "그동안 약국 세무 업무에 집중해 온 임직원의 시야를 넓히자는 차원에서 워크숍을 진행하게 됐다"며 "해외 약국 현황도 살피고,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2009년 약국세무에 초점을 맞춰 출발한 팜택스는 '쉽고 편하다'는 장점을 내세워 점차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복잡한 약국세무를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고, 세무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면서 약국세무 전문영역에서 입지를 확고하게 하고 있다.

팜택스는 2년에 한번꼴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해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에는 일본 지역 약국가를 살피는 워크숍을 진행했고, 이번에는 홍콩 지역 약국가를 탐방하는 워크숍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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