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약사회장선거에 출마한 기호1번 김정숙 후보는 24일 선거 과열양상과 근거 없는 네거티브 루머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깨끗하고 공정한 정책선거를 제안했다.
김정숙 후보측은 "4명의 후보자들이 선거과정에서 회원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토론회를 통해서도 얼마나 동네약국의 경영이 심각한지 약사로서의 기본적인 자긍심마저도 느낄 수 없는 약업환경 인지를 함께 깨달았다"고 했다.
하지만 "선거가 중반을 지남에 따라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후보자의 자질 검증을 위한 목적을 넘어 근거 없는 네거티브 루머 생산되고 전해지는 상황에 대해 심히 우려스럽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다. 모두가 이 꽃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살려서 끝까지 모범적인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회원 뜻을 경청하고 마지막까지 선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되길 진정으로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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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장선거에 출마한 기호1번 김정숙 후보는 24일 선거 과열양상과 근거 없는 네거티브 루머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깨끗하고 공정한 정책선거를 제안했다.
김정숙 후보측은 "4명의 후보자들이 선거과정에서 회원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토론회를 통해서도 얼마나 동네약국의 경영이 심각한지 약사로서의 기본적인 자긍심마저도 느낄 수 없는 약업환경 인지를 함께 깨달았다"고 했다.
하지만 "선거가 중반을 지남에 따라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후보자의 자질 검증을 위한 목적을 넘어 근거 없는 네거티브 루머 생산되고 전해지는 상황에 대해 심히 우려스럽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다. 모두가 이 꽃의 의미를 잘 이해하고 살려서 끝까지 모범적인 정책선거가 될 수 있도록 회원 뜻을 경청하고 마지막까지 선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되길 진정으로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