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대한약사회장후보가 논란없는 대한약사회 인사를 약속했다.
조찬휘 후보는 20일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자 정책토론회에서 재선시 논란없는 인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신형근 건약 회장은 선거 후 자리나누기식 인사 논란을 지적하며, 투명한 인사를 위한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조 후보에게 질의했다.
조 후보는 먼저 "이번 집행부에 임원이 많이 기용된 것에 대한 질책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치열하게 경쟁하다 보니 보은인사 성격의 인사가 발생할 수 밖에 없었다. 당선 이후에는 한달동안 조직을 구성했지만 선거를 도왔던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라며 "당선에 도움을 줬던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한 달만 칭찬받고 나머지 기간은 회무가 힘들 수 밖에 없었다"고 답변했다.
조찬휘 후보는 "논공을 100% 따질 수 없지만, 재선이 된다면 3년간 시달린 인사문제인만큼 이번엔 하루도 시달리지 않는 인사를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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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후보는 20일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후보자 정책토론회에서 재선시 논란없는 인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신형근 건약 회장은 선거 후 자리나누기식 인사 논란을 지적하며, 투명한 인사를 위한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 조 후보에게 질의했다.
조 후보는 먼저 "이번 집행부에 임원이 많이 기용된 것에 대한 질책으로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치열하게 경쟁하다 보니 보은인사 성격의 인사가 발생할 수 밖에 없었다. 당선 이후에는 한달동안 조직을 구성했지만 선거를 도왔던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라며 "당선에 도움을 줬던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한 달만 칭찬받고 나머지 기간은 회무가 힘들 수 밖에 없었다"고 답변했다.
조찬휘 후보는 "논공을 100% 따질 수 없지만, 재선이 된다면 3년간 시달린 인사문제인만큼 이번엔 하루도 시달리지 않는 인사를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