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회원과 함께하는 어울림축제 개최
입력 2015.11.09 15:03 수정 2015.11.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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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회장 유영진)는 8일 금정산 일대에서 회원 및 동반가족, 부산약사신협 직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부산약사신협과 함께하는 부산시약사회 어울림축제’를 개최했다.

 유영진 회장은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어울림축제를 위해 참석해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다.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난 6년간 약사회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주고 믿어주신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화합하고 단결하는 부산시약사회를 기대한다”고 했다.

부산약사신협 주원식 이사장은 “훌륭한 조직 구성원 덕분에 부산약사신협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약사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즐기면서 친목과 화합을 다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범어사 출발 동문을 거쳐 산성마을 다목적광장까지 가는 등반 코스 후 다목적광장에서 어울림축제 및 부산약사신협 임시총회로 진행되었다.

대상 기장군분회, 최우수상 북강서구분회, 우수상 부산진구분회, 인기상 남수영구분회, 장려상 사하구분회에 돌아갔다.  

한편 이날 부산약사신협은 신협법 개정에 따른 신협 표준정관 및 정관부속서임원선거규약 개정의 건으로 임시총회를 열고 조합원 276명으로 참석으로 성원됐다.

대한약사회 이영민 부회장이 참석해 찬조금 200만원을 전달했으며,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가 행사 참석짖를 호소했다. 참가자들은 비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자리를 지켜 어울림의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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