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전 원장 선거사무실 개소하고 본격 선거준비
'회무의 기본과 원칙 바로 세우겠다' 소신 다시 밝혀
입력 2015.11.02 15:44 수정 2015.11.02 17:23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김대업 전 약학정보원 원장이 선거사무실을 개소했다.

김대업 전 약학정보원 원장은 11월 2일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약사회장 선거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실 개소와 함께 김대업 전 원장은 주요 회무방향을 다시 밝히기도 했다.

출마선언문에서 밝힌 것과 같이 회무의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우겠다는 소신을 언급하면서 '약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약사의 품격을 높여 국민에게 존경받는 약사회원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인사나 회계에 있어 비정상적이던 회무를 정상화시키고 투명화시키겠다는 뜻을 강조하고, 회원의 불신을 해소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책개발과 회원의 어려움과 애로를 즉시 해결하는 시스템을 갖춰 회원의 고충을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회원 참여 토론회에는 참여를 재차 당부했다.

김대업 전 원장은 자신이 제안한 권역별 직능별 '회원참여 공개토론회'에 대해 참여 여부를 밝히지 않은 후보들의 참여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는 뜻을 전달했다. 병원약사회나 제약유통 등 다양한 약사직능을 대변하는 단체·모임과 여러 단체와 약사의 미래를 주제로 한 토론회가 활발하게 개최되는 것이 회원의 참여를 높이고, 회원 의견이 반영되는 새로운 선거문화가 될 것이라는 게 김 전 원장의 언급이다.

한편, 김 전 원장의 선거사무실은 서울시 서초4동 엠쉐르빌에 마련됐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RNA가 쏘아 올린 '꿈'… 부광약품 '콘테라파마', 난공불락 CNS 신약 판도 바꾼다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김대업 전 원장 선거사무실 개소하고 본격 선거준비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병원·의료]김대업 전 원장 선거사무실 개소하고 본격 선거준비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