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사회, 신상신고비 동결
제57회 정기총회, 새해 예산 1억 2,300만원 확정
입력 2015.01.11 17:23 수정 2015.01.1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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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은 10일 세종호텔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신상신고비를 동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구약사회는 서울지역 24개구약사회중 가장 낮은 수준의 신상신고비(60만 3천원)을 유지하게 됐다.

정기총회에서 정영숙 회장은 "지난해 중구약사회는 주민과 함께 하는 약국, 지역주민의 헬스케어 관리자 역할을 충실히 했다"며 "올해는 일반인 약국 개설, 한약사 문제, 안전상비약 품목수 확대 등 약사사회를 힘들게 하는 요인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회원들의 화합과 단합을 통해 해결하자"고 당부했다.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구정활동에 적극 협력해준 약사회에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정호준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법인약국 허용이 가져올 문제점을 지적했다.

총회는 2014년 사업실적과 1억 2,630여만원의 세입세출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60만 3천원의 신상신고비(개국약사 기준)를 동결을 포함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편성한 2015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정기총회 수상장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 김성경(유한약국), 지인숙(백회점약국)
△중구약사회장 감사패 - 김정태(유한양행). 전병철(동화약품), 박철호(쥴릭파마코리아), 김선희(중구보건소)
△중구약사회장 표창패 - 김경숙(메디칼하나약국), 이정화(행복한약국)
△근속상 - 권민철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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