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춘 후보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당선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면서, 회원과 소통하고 회원의 아픔을 해결하는 대한약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인춘 후보는 개표 마감 직후 인사말을 통해 "저를 선택해 주신 회원께 감사드린다"면서 "제 부족함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또, 회원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당선의 영광을 안은 조찬휘 후보에게는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조찬휘 당선자에게는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 지게 될 무거운 짐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박 후보는 "이제 후보에서 평범한 약사의 자리로 돌아간다"면서 "어느 위치에 있든 약사회와 약사에 대한 사랑은 변치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사직능은 영원하며 약사회도 영원하다고 언급하면서 약사회의 발전과 약사직능의 희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조용히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약사의 가치를 새롭게 만들어 회원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진정 회원에게 필요한 회원의 아픔을 해결하는 대한약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갈등과 분열 없이 손을 잡고 현안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 박 후보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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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춘 후보는 개표 마감 직후 인사말을 통해 "저를 선택해 주신 회원께 감사드린다"면서 "제 부족함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또, 회원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당선의 영광을 안은 조찬휘 후보에게는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조찬휘 당선자에게는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 지게 될 무거운 짐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박 후보는 "이제 후보에서 평범한 약사의 자리로 돌아간다"면서 "어느 위치에 있든 약사회와 약사에 대한 사랑은 변치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약사직능은 영원하며 약사회도 영원하다고 언급하면서 약사회의 발전과 약사직능의 희망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조용히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더불어 약사의 가치를 새롭게 만들어 회원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진정 회원에게 필요한 회원의 아픔을 해결하는 대한약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갈등과 분열 없이 손을 잡고 현안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 박 후보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