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마산·진해 통합 '창원시 약사회' 탄생
2012년 1월 출범...약사 600여명 약국 380여개
입력 2011.12.09 09:25 수정 2011.12.0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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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부 통합창원시약사회추진위원회(위원장 이병윤)는 17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총12명의 추진위원이 전원 참석하여 창원·마산·진해 분회를 재정을 포함한 완전 통합하는데 최종 합의했다.
 
이는 2010년 7월 1일, 기존 창원·마산·진해시가 행정구역통합으로 창원시가 됨에 따라 효율적인 약사회무수행을 위해서는 행정구역에 따른 분회조직도 통합해야 한다는 대한약사회 원칙에 따라 적극 추진해 왔다.

마산 창원 진해 3개 분회는 12월 31일 회계연도를 기준, 분회장의 임기뿐만 아니라 2011년도 결산총회만으로 모든 분회 회무를 마감하고, 2012년 1월 중 창립창원시약사회 총회를 개최하여 회무를 시작한다.

경남도약 통합 창원시약사회 추진위원회는 지난 4월 21일 경남약사회 초도이사회에서 특별기구로 승인받아 그동안 많은 의견수렴을 거쳐,1·2차 추진회의를 개최하였으나 지역 분회 간 회원 정서 등 통합의 이견을 좀처럼 좁히지 못하고, 이번 제3차 추진위원회에서 최종 합의 했다.

이로서 통합 창원시분회는 인구 110만에 약사 600여명, 약국 :380여개의 거대분회로서 새로운 회장과 함께 내년 1월에 탄생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제3차 통합창원시 추진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합의하고, 창립총회준비를 위한 제4차 회의일정 을 12월 28일(수) 개최키로 했다

통합창원시 약사회 추진위원회 합의 내용은 ○ 창립총회 일정:  기존 창원·마산·진해 분회 결산총회는 2012년 1월 중순 개최, 창립총회 2012년 1월 중하순 창립 총회 개최 임원선출, 2012년 2월 사무국통폐합, 통합창원시약사회 출범 ○선거관리위원회구성
:경남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임, 회장을 비롯한 임원 선출 하기로 했다.

<추진위원 명단>
▲ 추진위원장    이병윤(전 경남약사회장)
▲ 지부  대표    이원일(현 경남약사회장), 정문준(현 경남약사회 총무위원장)
▲ 창원분회대표  조근식(현 창원약사회장), 김농연(현 창원약사회 부회장), 박재영(현 창원약사회 총무위원장)
▲ 마산분회대표  심  훈(현 마산약사회장), 박종철(현 마산약사회 부회장), 류길수(현 마산약사회 총무위원장)
▲ 진해분회대표  배정인(현 진해약사회장), 장원숙(현 진해약사회 부회장), 조원덕(현 진해약사회 총무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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