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대 약학대학 총동문회가 정기총회를 갖고, 김행권 부회장을 신임 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
경희대 약대 총동문회는 1월 31일 저녁 6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01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길광섭 동문회장을 비롯 정서영 경희대 약학대학장, 김운호 경희대 대외협력처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송보완 병원약사회장, 송종경 인천시약사회장 당선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사말을 통해 길광섭 동문회장은 "지난해 동문회는 홈커밍데이를 개최하는 등 괄목한만한 성장을 이룬 한해였다"고 평가하면서 "2,700여명의 동문을 일일이 확인해 세번째로 동문회 명부를 발간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숙원사업이었던 약학대학 준공을 계기로 최고의 연구시설과 약학교육, 최일류대학으로 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동문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정서영 경희대 약학대학장은 "최근 치러진 약사국가시험에 해당 재학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전하면서 "경희대 약학대학은 6년제 약대로 가는 커리큘럼을 만드는 등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정 학장은 "창의력과 자본력의 싸움이 치열한 상황에서도 지난해 연구성과 1위를 이룬 원동력은 '연구력'이었다"고 강조하고 "여러 동문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부 순서로 진행된 총회에서는 대학과 동문회의 관계 강화와 홈커밍데이 개최 등 지난해 회무에 대한 결산 보고가 있었다.
길광섭 동문회장은 "지난해 1억7,200만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해 학교측에 전달했다"면서 "지역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부산과 대전, 강원 등에 지부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이어 관례에 따라 2년전부터 수석 부회장으로 재임해 온 김행권 부회장(세종메디칼 대표이사, 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신임 감사에는 김주일·한기태·이병준 동문을 선출했다. 또, 길광섭 전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김행권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닦아 온 기반을 바탕으로 동문회가 한번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힘을 다해 결속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회장은 "학교와 동문회의 교류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기구를 만들겠다"고 전하고 "개국약사와 여약사 동문을 강화할 수 있도록 모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지역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회장단을 구성하는 한편 동기회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수상자 명단
△경희대 총장 감사패:길광섭(동문회장), 정종섭(다림바이오텍 대표)
△경희대 약학대학장 감사패:송보완(병원약사회장) 정지근(이화약국)
△경희대 약학대학 동문회장 감사패:이경태(경희대 약대 교수), 김주일(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 송종경(인천시약사회장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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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약학대학 총동문회가 정기총회를 갖고, 김행권 부회장을 신임 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
경희대 약대 총동문회는 1월 31일 저녁 6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201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길광섭 동문회장을 비롯 정서영 경희대 약학대학장, 김운호 경희대 대외협력처장,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 송보완 병원약사회장, 송종경 인천시약사회장 당선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인사말을 통해 길광섭 동문회장은 "지난해 동문회는 홈커밍데이를 개최하는 등 괄목한만한 성장을 이룬 한해였다"고 평가하면서 "2,700여명의 동문을 일일이 확인해 세번째로 동문회 명부를 발간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숙원사업이었던 약학대학 준공을 계기로 최고의 연구시설과 약학교육, 최일류대학으로 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동문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정서영 경희대 약학대학장은 "최근 치러진 약사국가시험에 해당 재학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전하면서 "경희대 약학대학은 6년제 약대로 가는 커리큘럼을 만드는 등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정 학장은 "창의력과 자본력의 싸움이 치열한 상황에서도 지난해 연구성과 1위를 이룬 원동력은 '연구력'이었다"고 강조하고 "여러 동문의 관심과 애정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2부 순서로 진행된 총회에서는 대학과 동문회의 관계 강화와 홈커밍데이 개최 등 지난해 회무에 대한 결산 보고가 있었다.
길광섭 동문회장은 "지난해 1억7,200만원의 발전기금을 조성해 학교측에 전달했다"면서 "지역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부산과 대전, 강원 등에 지부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이어 관례에 따라 2년전부터 수석 부회장으로 재임해 온 김행권 부회장(세종메디칼 대표이사, 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신임 감사에는 김주일·한기태·이병준 동문을 선출했다. 또, 길광섭 전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
김행권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닦아 온 기반을 바탕으로 동문회가 한번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힘을 다해 결속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회장은 "학교와 동문회의 교류를 강화할 수 있는 정책기구를 만들겠다"고 전하고 "개국약사와 여약사 동문을 강화할 수 있도록 모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더불어 지역 동문회 활성화를 위해 지역별 회장단을 구성하는 한편 동기회 활성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수상자 명단
△경희대 총장 감사패:길광섭(동문회장), 정종섭(다림바이오텍 대표)
△경희대 약학대학장 감사패:송보완(병원약사회장) 정지근(이화약국)
△경희대 약학대학 동문회장 감사패:이경태(경희대 약대 교수), 김주일(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 송종경(인천시약사회장 당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