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약사회, 이은상 신임회장 선출
신임의장 문경희, 감사에 정장환, 김영옥
입력 2010.01.21 10:20 수정 2010.01.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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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약사회(회장 임현숙)는 1월 20일 오후 7시 30분 파라곤호텔 3층 그랑프리홀에서 제1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원에 이은상 회원이 선출되었다.

박상일 총회의장은 “면허대여약국 카운트 척결 등을 통해 전문직능인으로서 약의 전문가로서 국민에게 존경받을 수 있도록 스스로 만들어 가야한다”고 했다.
 
임현숙 분회장은“우리는 약사위상을 높이고 정립해 약사직능을 이용하여 공공의 선을 이루어나가는 데 일익을 담당해야 한다”며 “함께 기뻐하면서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낼 수 있는 성공을 위해 순수한 열정과 추진력을 가지고 살아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회무를 맡아 살림을 꾸려온지 어느새 3년이 흘러 오늘은 새 회장님을 선출하는 의미깊은 총회이다” 라며 “그동안 봉사한 회장단 및 반회장 사상구 회원들게 감사하다”인사를 전했다.

총회는 총 회원 131명중 98명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세입세출 34,417,810원 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올해 사업계획안과 33,993,875원의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임원개선에서 의장에 문경희, 부의장에 정장환, 김영옥 회원을 선출하고, 감사에 김영기 김순자 씨를 선출했다.

이은상 신임회장은 “올해에는 전문자격사 선진화방안, 일반약 약국외 판매문제, 약국법인화문제, 영리병의원 도입 문제, 의약품 공정거래 문제 등등 약사들에게 직접적이고도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 산적해 있다” 라며 “이러한 사안들을 현명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해 국민건강과 약사직능을 위협하는 여러 문제들을 확고하고 단호하게 막아낼 것”을 약속했다.

또, “ ‘회원을 위한 약사회’를 위해  회원의 권리향상, 회무의공개화, 대외섭외 활성화를 통해 약사 회원 권익보호와 국민건강수호에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다” 라며 “국민건강을 위하여 약국경영을 위하여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 것 이다”고 했다.

이어, “사상구약사회를 회원을 위한 약사회로 정하고 회원의 권리 향상, 회무의 공개화, 대외업무 활성화를 통해 약사회원 권익보호와 국민건강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수상자>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 김기술(삼호약국)
△부산사상구약사회 공로패 = 전남진(화신온누리약국) 강연주(수연당약국) 김경미(하나약국) 임성완(이팜약국)
△부산사상구약사회 감사패 = 전운배(청십자약품) 김상재(동화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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