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제주약사회 차기 회장에 허준 부회장
16일 2010년도 정기총회 갖고, 차기 임원 선출
입력 2010.01.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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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제주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허준 부회장을 선출했다.

남제주약사회는 지난 16일 송백가든에서 전체 회원 24명 가운데 15명의 성원으로 2010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2009년도 세입·세출을 승인하고, 2010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또한, 허준 부회장(건강약국)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부회장 겸 총무위원장에는 양창국 부회장(남원약국)을, 부회장에는 이현웅 감사(한양약국), 감사에는 홍윤배 前 회장(제일약국)을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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